매장에서 쓰는 것과
앉아서 보는 것을 나눴습니다

한 화면에 다 넣으면 매대 앞에서 스캔까지 가는 길이 길어집니다. 매장에 서서 한 손으로 지금 할 수 있는 일인가 — 이 기준으로만 현장 화면에 올렸습니다.

현장 — 살지 말지를 정합니다

폰으로 씁니다. 홈 · 스캔 · 재고 · 설정 네 탭이 전부입니다.

스캔하면 매입 한도

매입가를 먼저 입력받지 않습니다. 신발을 한 손에 들고 숫자를 치는 건 부담이니까요. “여기까지는 손해 안 나요” 금액을 먼저 보여주고, 애매할 때만 태그가와 할인율을 넣어 사이즈별로 남는 돈을 봅니다.

사이즈별 시세·판매량

같은 모델도 사이즈마다 값이 다릅니다. 30일 판매량을 함께 보여주므로 잘 나가는 사이즈만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이미 보유 중 경고

오픈런에서는 같은 걸 또 사기 쉽습니다. 스캔하면 지금 들고 있는 수량이 함께 보입니다.

이 매장 반품 대상

지금 서 있는 매장에서 반품할 게 있으면 알려줍니다. 여기 있으니 바로 처리하면 됩니다.

매장 전환 · 할인율

파주에서 강남으로 옮겨도 탭 한 번입니다. 할인율은 매장 속성이 아니라 그날의 행사값이라, 매장을 바꿀 때 그날 값을 받습니다.

그 자리에서 매입 등록

산 물건은 바로 등록합니다. 사무실 가서 기억해 입력하는 건 실제로 안 되니까요. 매장별 반품 기한을 매입 시점부터 셉니다.

사무실 — 앉아서 봅니다

PC 로 엽니다. 기간·매장으로 걸러 보는 일은 키보드가 필요합니다.

재고와 “지금 다 팔면”

보유 수량과 원가, 지금 시세로 다 팔았을 때 남는 돈을 봅니다. 90일 넘게 물린 재고를 따로 모아 보여줍니다 — 자금이 묶이는 자리입니다.

매입 내역 · 부가세 근거

기간과 매장으로 걸러 월 소계를 냅니다. 매입 시점에는 어디에 팔지 모르므로 부가세를 계산하지 않고, 여기서 판매처·기간으로 추려 집계합니다.

판매 · 손익

판매를 적으면 재고에서 차감되고 손익이 잡힙니다. 크림처럼 공개 API 가 없는 곳은 직접 적습니다.

반품 처리

실물을 놓고 정상·손상을 판정합니다. 같은 상품이 여러 매장에 있으면 기한이 급한 매입 건부터 씁니다 — 기한이 긴 건은 나중에 쓸 수 있으니까요.

지출 달력

택배비는 한 번에 수십 켤레를 보내는 회차 단위 지출이라 매입가에 섞지 않습니다. 유류비·주차비·포장재도 날짜별로 건건이 적습니다.

판정 기준은 서버가 정본

수수료와 “한 달에 이만큼은 팔려야” 기준을 어느 화면에서 바꿔도 서로 반영됩니다. 폰을 바꿔도 설정이 남습니다.

쓰는 법은 세 걸음입니다

1

바코드를 스캔

박스나 태그의 바코드를 카메라로 비춥니다. 품번 입력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2

매입 한도 확인

사이즈별 시세에서 수수료를 뺀 매입 한도가 보입니다.

3

그 자리에서 등록

산 물건은 바로 매입 등록. 매장별 반품 기한을 자동으로 추적합니다.